P2P 패션 렌탈
옷은 많은데,
왜 입을 옷은 없을까?
이블래는 옷장속에 잠든 옷과 필요한 사람을 연결하는 의류 대여 플랫폼입니다.
사전예약하면 정식 출시 때 가장 먼저 초대해 드립니다. 스팸 메일은 절대 보내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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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위드 셋업
₩9,000 / 3일
₩320,000
플로럴 미니 원피스
₩5,000 / 3일
₩140,000

갈색 울 코트
₩12,000 / 3일
₩420,000

오버핏 후드집업
₩4,000 / 3일
₩95,0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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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제
하나의 옷장, 두 개의 문제.
옷은 많은데 입을 옷은 없고, 안 입는 옷은 공간과 돈을 묶어둔 채 쌓여만 갑니다.
입을 옷이 없다
- “오늘 뭐 입지?”옷장은 가득한데, 정작 입고 나갈 옷이 없다
- “이 셔츠에 뭘 받쳐 입지?”옷은 많은데, 코디가 완성되지 않는다
- “벌써 계절이 바뀌었네”봄옷 산지 얼마 안됐는데, 여름이 왔다
- “이 자리엔 이게 맞나?”소개팅, 결혼식, 미팅, 여행 — TPO마다 다시 시작되는 고민
- “또 똑같이 입었네.”실패가 두려워, 안전한 코디만 반복한다
- “이거 사도 수선해야 되잖아”나한테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, 살때마다 수선해야 된다.
안 입는 옷이 쌓인다
- 옷장에 잠긴 돈큰맘 먹고 산 옷, 일년에 몇번 안 입는데 옷값만 묶여 있다
- 공간을 잡아먹는다옷장은 꽉 찼는데, 버리자니 멀쩡하다
- 팔자니 그것도 일무리한 흥정, 먼 거리 약속, 그마저도 잘 안 팔린다
빌리는 사람
필요한 옷을, 필요한 만큼만.
옷장을 늘리지 않고도, 매번 그 자리에 어울리는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.
필요한 만큼만
결혼식, 소개팅, 면접, 여행 그 자리를 위한 옷을, 그 자리에서만 입습니다.
내 친구같은 코디네이터
내 몸에 제일 잘 어울리는 옷, 나와 비슷한 사람이 빌려줄 수 있습니다.
사지 않아도
한두 번 입을 옷에 큰돈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.
실패해도 괜찮아
사이즈나 스타일이 안 맞아도, 반품 할까말까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.
빌려주는 사람
안 입는 옷이, 매달 수익이 됩니다.
헐값에 팔거나 무리한 흥정에 시달릴 필요가 없습니다. 옷은 그대로 당신의 것 — 빌려주는 동안에만 수익이 들어옵니다.
잠든 옷장을 깨우기
공간만 차지하던 옷이, 빌려주는 동안 수익을 냅니다.
팔지 않아요
소유권은 그대로 당신의 것. 언제든지 공유를 멈추세요
값은 내가 정한다
대여료도 보증금도 옷 주인이 직접 정합니다. 내 옷의 가치는 내가 가장 잘 아니까요.
이용 방법
빌리는 것도, 빌려주는 것도 세 단계.
원하는 옷을 찾거나, 입지 않는 옷을 옷장에 등록합니다.
옷을 받아, 필요한 날 마음껏 입습니다.
반납하면, 빌려준 사람에게 수익이 정산됩니다.
신뢰
안심하고 빌려주고, 안심하고 빌리도록.
휴대폰 본인인증
모든 사용자는 가입 시 본인인증을 거칩니다.
상호 리뷰
빌리는 사람과 빌려주는 사람이 거래마다 서로를 평가합니다.
안전한 보증금
보증금은 이블래가 보관하며, 어느 쪽도 임의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.
공정한 중재
문제가 생기면, 증빙을 바탕으로 이블래가 중재합니다.
옷장을 열 준비가 되셨나요?
이블래는 곧 시작합니다. 사전예약하고 가장 먼저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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